구직 급여

구직급여

구직급여는 퇴직한 근로자가 재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동안 생계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급여입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경우, 퇴직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료를 낸 기간이 180일 이상이면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급여는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다만, 최저임금법상의 시간급 최저임금의 1.5배를 초과할 수 없으며, 하한액은 시간급 최저임금의 80%입니다.

구직급여는 퇴직 후 12개월 동안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퇴직 전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2년 미만인 경우에는 90일까지, 3년 미만인 경우에는 120일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급여 자격요건

구직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
  •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경우
  • 퇴직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료를 낸 기간이 180일 이상

구직급여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실업신고를 해야 합니다.

실업신고는 퇴직 후 14일 이내에 해야 하며, 실업신고를 하면 구직급여 수급자격을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확인되면, 매 1~4주마다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실업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실업인정은 실업 상태에서 적극적으로 재취업활동을 한 사실을 확인받는 절차입니다.

실업인정을 받지 못하면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

구직급여는 재취업 활동에 대한 지원금으로 지급되는 만큼, 실업인정 시 재취업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실적을 제출해야 합니다.

재취업 활동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됩니다.

  • 구직활동: 구인구직 사이트, 고용센터, 취업 박람회 등을 이용하여 구직활동을 하는 것
  • 직업훈련: 직업훈련기관에서 직업훈련을 받는 것
  • 창업: 창업 교육을 받고 창업하는 것

구직급여를 받으면서 재취업 활동을 하다가 취업한 경우에는 구직급여를 지급받지 못하게 됩니다.

다만, 취업한 후에도 3개월 동안은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급여는 실직한 근로자에게 재취업 활동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실업으로 인한 생활고를 해소하고, 신속한 재취업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구직급여를 받으려는 근로자는 본인의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관련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구직급여를 받으면서 유의할 점

구직급여를 받으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해야 합니다.

  • 실업인정을 받지 않으면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
  • 실업인정은 매 1~4주마다 받아야 하며, 실업인정 시 재취업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실적을 제출해야 합니다.
  • 재취업 활동을 하지 않으면 구직급여를 감액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재취업 활동에는 구직활동, 직업훈련, 창업 등이 포함됩니다.
  • 취업한 경우에는 구직급여를 지급받지 못하게 됩니다.
  • 다만, 취업한 후에도 3개월 동안은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급여는 실직한 근로자에게 재취업 활동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구직급여를 받으려는 근로자는 본인의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관련 절차를 밟아야 하며, 실업인정을 받으면서 재취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합니다.